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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전력, 친환경 에너지 전문기업 Eco Friendly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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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이산화탄소를 줄이고 환경을 개선하여
살기좋은 미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고효율, 친환경 지열시스템

조달우수제품, 성능인증, 신기술인증, 녹색기술인증, 축냉설비 인증 등을 취득하여
기술력과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지열분야 중심기업으로 시스템 보급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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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공기, 건강한 공기
에어뮤로 환기하다

실내의 오염된 공기를 배출하고 실외의 신선한 공기를
실내로 유입시켜 쾌적한 실내를 유지함과 동시에
열에너지를 회수하여 에너지 사용 비용을 절감 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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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ㆍ열 융합시스템

전력생산, 온수급탕, 냉난방 융합 시스템으로
건물의 에너지 생산량과 전력생산 효율을 증대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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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지는 에너지 절약으로 그린 녹색성장에 앞장서는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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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자치도, 성장 잠재력 품은 57개 기업 날개 단다

전북자치도, 성장 잠재력 품은 57개 기업 날개 단다 장정훈 기자   승인 2024.06.27 16:52 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성장 동력을 이끌어갈 57개 신규 기업을 선정하고, 이들의 도약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성장 동력을 이끌어갈 57개 신규 기업을 선정하고, 이들의 도약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27일 전북자치도는 ‘2024년 성장사다리 신규기업 지정 및 최고경영자 혁신포럼’을 개최하고, 돋움, 도약, 선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구성된 57개 기업에 지정서를 수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돋움기업 23개사, 도약기업 15개사, 선도기업 15개사, 글로벌 강소기업 4개사로 최종 확정됐다. 특히, 돋움·도약·선도기업 부문은 3: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북 지역 기업들의 성장에 대한 열망을 보여줬다. 전북자치도는 선정된 기업들이 지역 경제를 이끌어갈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북특별자치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체계’를 통해 연구개발, 사업화 지원, 마케팅, 컨설팅 등 총 111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경영안정자금 상향, 이차보전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 이날 포럼에서는 박희재 서울대학교 교수가 ‘혁신과 기업과 정신’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박 교수는 기업의 경제 성장과 발전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 등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의 역할을 강조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이 지역을 대표하는 유망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1기업-1공무원 전담제, 킬러 규제 혁파, 노사화합 모범지역 선포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정훈 기자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북도, 성장사다리 신규기업 지정·최고경영자 혁신포럼

전북도, 성장사다리 신규기업 지정·최고경영자 혁신포럼 등록 2024.06.27 16:14:38 [전주=뉴시스] 27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열린 ‘2024년 성장사다리 신규기업 지정 및 최고경영자 혁신포럼’에 김관영 전북지사가 신규지정 기업에 인증서를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06.27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캠틱종합기술원은 27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2024년 성장사다리 신규기업 지정 및 최고경영자 혁신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체계’에 포함되는 돋움, 도약, 선도, 스타, 글로벌 강소기업의 최고경영자 등 240여명이 참석했다.‘성장사다리 신규기업 지정 및 최고경영자 혁신포럼’은 신규 지정된 기업을 축하하고 기업교류 활동을 통한 네트워크 구축, 국내 석학을 초빙해 글로벌 산업 트렌드와 미래 세대 준비를 위한 초청 강연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2024년 전북특별자치도 성장사다리 신규지정 기업 57개사에 대해 지정서가 수여됐다.전북자치도에서 주관하는 돋움·도약·선도기업은 올해 168개 기업이 신정해 약 3: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서류·현장 및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53개사를 선정했다.‘전북특별자치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체계’는 기업규모와 성장단계에 기초한 지역과 중앙정부 기업육성사업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시너지효과를 도모하는 대표적이고 차별화된 중소기업 육성정책이다.전북특별자치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사업 205개 기업에는 연구개발(R&D), 사업화 지원, 마케팅, 컨설팅 등 111억원이 지원된다.이 밖에도 경영안정자금 상향과 이차보전 우대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이날 포럼에서 서울대학교 박희재 교수의 ‘혁신과 기업과 정신’이라는 주제로 기업의 경제 성장과 발전을 촉진하고,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 등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강연이 이어졌다.김관영 전북지사는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이 지역을 대표하는 유망 중견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또한 역점 시책인 1기업-1공무원 전담제, 킬러 규제 혁파, 노사화합 모범지역 선포 등을 통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돋움기업 ▲㈜클리어창 ▲㈜케이룩수 ▲㈜씨아이바이오메디컬 ▲㈜코솔러스 ▲㈜씨디엘 ▲㈜비트리 ▲㈜트레디오 ▲㈜포아워스킨 ▲㈜더블유엠어시 ▲㈜셀코 ▲에이파워㈜ ▲다온AD company ▲㈜씨어스 ▲메디케이시스템 ▲㈜배터리솔루션 ▲㈜넥스젠 ▲㈜다이브텍 ▲㈜더케이 ▲㈜한길 ▲㈜다이나믹인더스트리 ▲씨피에스㈜ ▲임실생약영농조합법인 ▲테라릭스㈜◇도약기업 ▲㈜텔로스 ▲㈜씨엔와이더스 ▲㈜위스 ▲㈜비전트리 ▲㈜아이오토 ▲에스티에스㈜ ▲에코엔텍㈜ ▲(농)렛츠팜㈜ ▲㈜승원 ▲㈜호원이피에스 ▲㈜아헤스 ▲㈜지엘티 ▲㈜더젓갈 ▲㈜인플러스 ▲(사)신흥◇선도기업 ▲㈜올릭스 ▲㈜제이앤지 ▲㈜아이버스 ▲㈜이공기전 ▲㈜디엠티 ▲㈜홍석 ▲위캔글로벌㈜ ▲(농)㈜한우물 ▲(유)세웅바이오 ▲한국그린에너지㈜ ▲㈜쓰리축코리아 ▲㈜대진정공 ▲(유)원테크 ▲㈜친한F&B ▲곰소천년의젓갈영어조합법인◇글로벌 강소기업 ▲혜성씨앤씨㈜ ▲(유)비알엠 ▲㈜대두식품 ▲주식회사 프락시스◎공감언론 뉴시스 leo@newsis.com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이앤지, 지열·공기순환 특허 36건…건물 '제로 에너지'에 앞장

제이앤지, 지열·공기순환 특허 36건…건물 '제로 에너지'에 앞장 임호범 기자기자 구독 입력2024.04.16 16:02 수정2024.04.16 16:02 지면B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0 클린뷰 프린트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4 지열에너지 분야 선도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는 제이앤지 회사 전경. /제이앤지 제공 제이앤지(대표 박종우·사진)는 신재생에너지 지열에너지 분야 기술 선도기업으로 2006년 설립됐다. 이후 지열 열원과 공기 열원, 수열원 등을 이용한 건물 냉난방 및 급탕 시스템 전문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기술개발을 담당하는 기술연구소, 실험실, 실증실험장 등은 전주 본사에 있으며, 대부분의 기술개발은 직접 개발 방식으로 진행하는 알짜 기업이다. 환기장치(ERV)인 에어뮤 공기순환기 제품을 나라장터를 통해 학교와 공공기관에 납품하고 있다. 공기순환기 관련 특허를 기반한 제품을 연구해 차별화된 공기순환기 개발에 노력 중이다. 한국에너지관리공단의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에 참여기업으로 선정돼 주택지원 및 건물지원 사업을 통해 태양광 시스템을 지속해서 보급하고 있다. 특히 지열 분야에서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조달 우수제품, 신기술(NET), 녹색 기술, 혁신조달상품으로 지정돼 있다. 지열에너지 및 공기순환기 관련 유효 특허 약 36건(미국특허 2건)과 국내외 학술지 논문 20여 편(SCI급 2편 포함) 등을 보유하고 있다.조달 우수제품으로는 지열을 이용한 히트펌프 냉난방 장치, 지열에너지를 활용한 2단 가열식 지열 시스템을 2차례 연속적으로 획득했다. 제이앤지의 지열에너지 시스템은 땅속 150~200m 깊이에 구멍을 뚫은 뒤 파이프를 넣고 파이프 속에 물 또는 공기를 보내 지열을 모으는 방식으로 가동된다. 지열은 지중 열교환기와 히트펌프를 거쳐 냉난방과 온수 공급에 활용된다. 건물 주차장 밑에도 시공할 수 있는 등 별도의 설치 장소가 필요하지 않다. 어느 곳에서나 지하 150~200m에 연중 15~20도의 지열이 있어 365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저탄소, 고효율 지열 시스템으로 현재까지 약 150개 공공기관 사업 현장에 납품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스마트팜과 관련해 실적을 기반으로 품질이 검증된 지열 시스템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최근에는 열원 버퍼 탱크와 인버터를 적용한 탄소 저감을 위한 지능형 지열 시스템을 개발했다. 특허 및 신기술(NET), 녹색 기술 인증을 획득했고 신제품 인증(NEP), 조달 우수제품 인증을 준비하고 있다. 제이앤지는 가치창조, 명품창조, 기술 정상, 고객 감동, 최강조직의 경영 모토로 경영하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매출액의 최소 3% 이상)로 쌓인 기술력을 통해 중장기 비전으로 2030년까지 ‘2030 톱-티어’가 되는 게 목표다.제이앤지는 기부와 소아암 기금 전달, 장학금 전달 등 사회적 기업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건물 에너지 수요, ‘지열’로 대체 가능

건물 에너지 수요, ‘지열’로 대체 가능 200m 깊이의 지중열 통해 열교환기 구성 기사입력 2024-05-24 11:10:31 지열 냉난방 시스템 모형 살펴보는 참관객 [산업일보] 기후위기가 지속되면서,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대치동 세텍(SETEC)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4)’에서는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지열을 이용한 냉난방 시스템이 출품됐다.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을 표방하는 (주)제이앤지가 내놓은 이 시스템은, 지중열을 열원으로 삼아 건물의 냉난방에 활용한다. 지중열을 사용할 때는 보통 200m를 착공하게 되는데, 이 깊이는 지상의 온도나 지하 마그마의 영향을 받지 않고 연중 15°를 유지한다. 이를 이용해 PE 파이프로 지중 열교환기를 구성하면, 매질로 활용되는 파이프 속 물이 지중열과 열교환을 거쳐 16~17°의 온도를 갖게 된다. 모형으로 구성된 지열 냉난방 시스템 이렇게 가열 또는 냉각된 물은 펌프 등의 기계장치를 통해 ‘지열히트펌프’로 이동한다. 이 장치에서 건물에 필요한 온도만큼 가열과 냉각 과정을 한 번 더 거친 뒤 냉난방기와 급탕기로 공급된다. 건물에서 배출된 물은 다시 지중 열교환기로 돌아가며 순환구조가 이뤄지는 것이다. 제이엔지의 온성민 과장은 “신재생에너지 수요는 심각해지는 기후위기, 이와 관련된 법령상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며 “관공서의 경우 에너지 부하 중 34%를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해야 하는데, 이 비율이 점차 상승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울특별시가 시의 에너지를 지열 방식으로 바꾸면서, 시를 ‘지열 메카’로 시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라며 “지열 관련 솔루션은 확장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지열 시스템의 특징에 관해, “신재생 에너지는 크게 태양광·연료전지·지열로 나눌 수 있다”라며 “태양광과 연료전지가 전기를 발생시키는 발전의 역할이라면, 지열은 지중열을 통해 전력량을 대체할 수 있어 건물의 에너지 사용량을 저감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HVAC KOREA’는 세텍 전관에서 24일까지 열린다.  뒤로기사목록 김대은 기자 kde125@kidd.co.kr

전북자치도, 성장 사다리 신규 기업 53개사 선정

전북특별자치도, 성장사다리 신규 기업 53개사 선정  이석희 기자    승인 2024.05.29 10:33   신규 선정된 기업에 연구개발‧마케팅 등 기업 맞춤형 지원성장사다리 육성사업을 통해 기업별 성장단계 성장 유도 전북특별자치도청 전경[사진=데일리스포츠한국DB]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석희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와 (재)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재)전북테크노파크는 ‘2024년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사업’ 53개사를 신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성장사다리 육성체계는 2010년부터 시작된 선도기업 육성사업을 기반으로 현재 5단계까지 발전시켜 온 전북만의 차별화된 기업육성 프로그램이다. * 최초시행 : 돋움기업 2020년, 도약기업 2019년, 선도기업 2010년 총 5단계로 구성돼 있으며, 전북자치도에서 1단계 돋움기업, 2단계 도약기업, 3단계 선도기업을 주관하고, 중소벤처기업부에서 4단계 스타기업, 5단계 글로벌 강소기업을 주관한다. 올해는 168개 기업이 신청해 약 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서류심사, 현장심사 및 발표심사를 거쳐 지난 28일 전북특별자치도 성장사다리 육성사업 운영위원회의 최종 의결로 돋움기업 23개사, 도약기업 15개사, 선도기업 15개사 등 총 53개사가 선정됐다. [돋움기업] ▲(주)클리어창, ▲(주)케이룩수, ▲(주)씨아이바이오메디컬, ▲(주)코솔러스, ▲(주)씨디엘, ▲(주)비트리, ▲(주)트레디오, ▲(주)포아워스킨, ▲(주)더블유엠어시, ▲(주)셀코, ▲에이파워(주), ▲다온AD company, ▲(주)씨어스, ▲메디케이시스템, ▲(주)배터리솔루션, ▲(주)넥스젠, ▲(주)다이브텍, ▲(주)더케이, ▲(주)한길, ▲(주)다이나믹인더스트리, ▲씨피에스(주), ▲임실생약영농조합법인, ▲테라릭스(주) [도약기업] ▲(주)텔로스, ▲(주)씨엔와이더스, ▲(주)위스, ▲(주)비전트리, ▲(주)아이오토, ▲에스티에스(주), ▲에코엔텍(주), ▲(농)렛츠팜(주), ▲(주)승원, ▲(주)호원이피에스, ▲(주)아헤스, ▲(주)지엘티, ▲(주)더젓갈, ▲(주)인플러스, ▲(사)신흥 [선도기업] ▲(주)올릭스, ▲(주)제이앤지, ▲(주)아이버스, ▲(주)이공기전, ▲(주)디엠티, ▲(주)홍석, ▲위캔글로벌(주), ▲(농)(주)한우물, ▲(유)세웅바이오, ▲한국그린에너지(주), ▲(주)쓰리축코리아, ▲(주)대진정공, ▲(유)원테크, ▲(주)친한F&B, ▲곰소천년의젓갈영어조합법인 선정결과 신청기업 168개사 中 53개사 최종 선정 구 분 계 돋움기업 도약기업 선도기업 신 청 168 70 60 38 경 쟁 률 3:1 3:1 4:1 2.5:1 최종선정 53 23 15 15 [표=전북자치도 제공] 성장사다리 육성체계 그래프[사진=전북자치도 제공] 도는 이번에 선정된 1~3단계 중소기업에 총 94억원을 투자해 최근 고물가, 수출 둔화, 무역 적자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돋움‧도약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지정기간 3년 동안 기술개발(R&D), 공정개선, 시제품 제작, 마케팅, 맞춤형 교육,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활성화 등을 지원받는다. 선도기업 선정 기업은 지정기간 5년 동안 기술개발(R&D), 현장애로 기술 해결 및 기술 사업화를 위한 마케팅 사업 등을 지원받는다. 김희옥 전북자치도 기업애로해소지원단장은 “성장사다리 육성사업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이 지역을 대표하는 유망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석희 기자 mdn007@dailysports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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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주)제이앤지 2024년 신규 성장사다리 선도기업 인증서 수여

 2024년 전북특별자치도 성장사다리 신규지정 기업 57개사 중 자사가 선도기업으로  선정되어 이에 대해 인증서가 수여되었습니다.

한국능률협회 특허청 심사관 방문 및 간담회 진행

지난 6월 5일(수요일) 특허청 건설기술심사과 심사관 방문으로 자사의 기업소개, 시설견학, 특허 관련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특허 심사관님들의 방문에 감사하며  충분한 의견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방문 성과가 이루어졌길 바랍니다

2024년 전북특별자치도 선도기업 선정

자사가  2024년 전북특별자치도 선도기업으로  선정 되었습니다. 1. 전북특별자치도와 (재)전북테크노파크에서는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경제발전과 혁신성장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중소·중견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하여 “전북특별자치도 선도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 위와 관련하여, 2024년 전북특별자치도 신규 선도기업 선정을 위한 절차를 완료하고 다음과 같이 결과를 안내합니다.

2023년 정부조달우수제품협회 전북지회 송년회

2023년 정부조달우수제품협회 전북지회 송년회 행사가 지난 13일에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 우범기 전주시장, 장세용 정부조달우수제품협회장, 정길용 전북지방조달청장, 박종우 전북지역협의회장, 전북지회 회원사 대표 등이 참석하여 뜻깊은 한해를 마무리하였습니다.  

2023 전북 교육 물품 전시회 참가

지열 조달우수제품 전문기업 "제이앤지"가 5일 전주혁신창업허브에서 열린 '전북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교육 물품 전시회'에 참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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